제 3668 호
2026년
03월
01일

제목 : ‘그는 반드시 흥하고, 나는 반드시 쇠하리라!’
본문 : 요한복음 3:29~30 (신약 141쪽)
서론 :
오늘은 삼일절이자 삼월의 첫 주일입니다. 탑골 공원에서 시작된 독립의 외침은 전국으로 퍼졌고, 많은 이들이 이름 없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모두 기록되지 않았지만, 그들의 헌신은 나라를 흥하게 했습니다. 그들은 사라졌으나, 그들이 붙들었던 뜻은 역사 속에 남았습니다. 오늘 살펴볼 침례 요한은 바로 그런 선택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흥하는 삶이 아니라, 오직 메시아가 흥하는 삶을 선택한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그가 당면했던 상황은 로마 제국의 통치하에서 우리나라가 겪었던 상황과 유사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침례 요한은 짧은 기간의 사역을 하였지만 그는 그가 말한 그대로 “예수님은 반드시 흥하고 자신은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라는 고백처럼 오직 예수님을 위해서 살다 간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흥하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아니면 그리스도를 흥하게 하는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본론 :
1. 광야 속의 요한 : 무대 없는 사역 (요 1:23).
침례 요한은 이사야가 예언한 것처럼 광야에서 살면서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였습니다. 요한은 광야에서 빚어지고 준비된 메시아의 길을 예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한은 ‘소리’였지 ‘로고스’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요한복음의 저자 사도 요한은 ‘침례 요한은 빛이 아니요, 참 빛이신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자로서 사람들이 그를 통해 믿게 하려 함이라’고 소개합니다. 침례 요한은 오직 주님만 높이는 사명자로 나타났으며, 그의 출현은 결코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이미 그가 광야에서 연단과 훈련을 통해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광야는 요한에게 군중의 주목을 받는 무대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자신을 비우고 그리스도만 드러내는 준비의 자리였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누구나 인기를 구가합니다. 인기를 위해서 명예를 걸기도 하고, 때로는 돈을 쓰기도 하며 희생과 수고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한은 광야에서 준비되었고 그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 시작한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을 섬기며 교회에서 헌신 봉사할 때, 요한과 같이 그저 조용한 소리로서 겸손히 섬기며 주님만 높이고 그분만 흥하게 되고, 나는 쇠하기를 바라는 섬김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2. 군중 속의 요한 : 인기(Popularity)의 시험 (요 3:26~29).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주며 메시지를 증거 할 때,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 나아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신 후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게 되자, 사람들이 요한을 떠나 예수님께로 몰려갑니다. 26절을 보면 요한의 제자들이 요한에게 와서 이르기를, “랍비여(선생님), 선생님께서 증거하시고 침례를 베푸신 분께서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매 보소서, 모든 사람들이 그분께로 가나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때 요한은 27절에서 대답하기를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분 앞에 보내어진 자라”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29절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그의 말을 듣는 신랑의 친구가 신랑의 음성으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나니 그런즉 나의 이 기쁨이 성취되었노라.”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 아니라 신랑의 친구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며 신랑의 친구는 신랑으로 인하여 기뻐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신부는 교회를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의 왕국과 교회를 섬기는 과정에서 오직 주님만 찬양하고 높여야 하는데 주님께 드려질 영광과 존귀를 사람이 받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신랑의 친구가 신부를 취하는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침례 요한은 신랑의 기쁨을 위한 광야의 소리였습니다.
3. 감옥의 요한 : 사라지는 사역 (마 14:1~5).
마태복음 14장은 침례 요한이 감옥에 갇히게 된 이유와 그의 죽음의 배경을 기록합니다. 요한은 요단강 부근에서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던 하나님의 대언자였습니다. 헤롯 대제 사후 유대 지역은 로마에 의해 분할 통치되었고, 그의 아들들은 “사분영주”로 각 지역을 다스렸습니다. 갈릴리와 베뢰아를 다스리던 사분영주가 헤롯 안티파스였습니다. 요한의 사역은 바로 그의 통치 영역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안티파스는 이복동생 헤롯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를 취했습니다. 이는 구약 율법(레 18:16)에 명백히 어긋나는 행위였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담대히 말했습니다.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마 14:4). 그 결과 그는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안티파스는 눈에 가시와 같은 요한을 해치면 민란이 일어날까 두려워하여 요한을 유대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마케루스 요새로 데려가 가두었습니다. 요한은 그 높은 산성의 감옥에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요한의 투옥은 정치적 패배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세상 권력 아래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 권력 위에 있음을 증거 했습니다. 마케루스 감옥에서 사라진 것은 요한의 생명이 아니라 무대였습니다. 왜냐하면 요한은 하나님께 받은 그의 사명을 완성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4. 그리스도 안의 요한 : 성취된 기쁨 (마 11:11).
침례 요한은 우리말에도 있듯이 굵고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강렬한 불꽃처럼 살았던 사람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예수님도 공생애 3년 반을 사셨으며, 침례 요한은 짧으면 1년, 옥중에서의 시간을 포함해서 2년가량을 사역하고 순교하였습니다. 침례 요한만큼 짧은 시간 사명을 감당하고 죽은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삶에 대하여 예수님은 한 줄로 이렇게 평가합니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들 가운데 침례자 요한보다 더 큰 자가 일어나지 아니하였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가 그보다 더 크니라.”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입니다. 신랑의 친구가 신부를 취하면 질서가 무너집니다. 요한은 자신의 자리가 어디인지 그리고 그의 사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도와 사역자의 진정한 기쁨은 우리 개인의 자유와 사역의 열매의 결과나 목회의 성공 여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님이신 그리스도와의 깊은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섬김에 누가 드러나고 있습니까?
성도 여러분, 광야에서 준비되고, 군중 속에서 시험받으며, 감옥에서사라졌지만 그리스도안에서 영원히 기억될 사람은 침례 요한입니다.
결론 :
3.1 운동에 참여했던 이름 없는 지사들처럼 그들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지만 그들의 희생은 나라를 흥하게 했습니다. 침례 요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사라졌지만 그가 가리킨 예수님은 흥하셨습니다. 그는 참 빛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참 빛을 증거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신랑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신랑의 친구로 기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고백한 대로 살았습니다. “그분은 반드시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는 감추어지고 주님만 나타나는 삶, 나는 쇠하고 그리스도만 흥하는 삶이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오늘 다시 결단하십시오.
나를 높이는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높이는 삶을 선택하십시오.
오늘은 삼일절이자 삼월의 첫 주일입니다. 탑골 공원에서 시작된 독립의 외침은 전국으로 퍼졌고, 많은 이들이 이름 없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모두 기록되지 않았지만, 그들의 헌신은 나라를 흥하게 했습니다. 그들은 사라졌으나, 그들이 붙들었던 뜻은 역사 속에 남았습니다. 오늘 살펴볼 침례 요한은 바로 그런 선택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흥하는 삶이 아니라, 오직 메시아가 흥하는 삶을 선택한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그가 당면했던 상황은 로마 제국의 통치하에서 우리나라가 겪었던 상황과 유사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침례 요한은 짧은 기간의 사역을 하였지만 그는 그가 말한 그대로 “예수님은 반드시 흥하고 자신은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라는 고백처럼 오직 예수님을 위해서 살다 간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흥하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아니면 그리스도를 흥하게 하는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본론 :
1. 광야 속의 요한 : 무대 없는 사역 (요 1:23).
침례 요한은 이사야가 예언한 것처럼 광야에서 살면서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였습니다. 요한은 광야에서 빚어지고 준비된 메시아의 길을 예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한은 ‘소리’였지 ‘로고스’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요한복음의 저자 사도 요한은 ‘침례 요한은 빛이 아니요, 참 빛이신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자로서 사람들이 그를 통해 믿게 하려 함이라’고 소개합니다. 침례 요한은 오직 주님만 높이는 사명자로 나타났으며, 그의 출현은 결코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이미 그가 광야에서 연단과 훈련을 통해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광야는 요한에게 군중의 주목을 받는 무대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자신을 비우고 그리스도만 드러내는 준비의 자리였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누구나 인기를 구가합니다. 인기를 위해서 명예를 걸기도 하고, 때로는 돈을 쓰기도 하며 희생과 수고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한은 광야에서 준비되었고 그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 시작한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을 섬기며 교회에서 헌신 봉사할 때, 요한과 같이 그저 조용한 소리로서 겸손히 섬기며 주님만 높이고 그분만 흥하게 되고, 나는 쇠하기를 바라는 섬김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2. 군중 속의 요한 : 인기(Popularity)의 시험 (요 3:26~29).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주며 메시지를 증거 할 때,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 나아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신 후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게 되자, 사람들이 요한을 떠나 예수님께로 몰려갑니다. 26절을 보면 요한의 제자들이 요한에게 와서 이르기를, “랍비여(선생님), 선생님께서 증거하시고 침례를 베푸신 분께서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매 보소서, 모든 사람들이 그분께로 가나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때 요한은 27절에서 대답하기를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분 앞에 보내어진 자라”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29절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그의 말을 듣는 신랑의 친구가 신랑의 음성으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나니 그런즉 나의 이 기쁨이 성취되었노라.”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 아니라 신랑의 친구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며 신랑의 친구는 신랑으로 인하여 기뻐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신부는 교회를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의 왕국과 교회를 섬기는 과정에서 오직 주님만 찬양하고 높여야 하는데 주님께 드려질 영광과 존귀를 사람이 받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신랑의 친구가 신부를 취하는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침례 요한은 신랑의 기쁨을 위한 광야의 소리였습니다.
3. 감옥의 요한 : 사라지는 사역 (마 14:1~5).
마태복음 14장은 침례 요한이 감옥에 갇히게 된 이유와 그의 죽음의 배경을 기록합니다. 요한은 요단강 부근에서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던 하나님의 대언자였습니다. 헤롯 대제 사후 유대 지역은 로마에 의해 분할 통치되었고, 그의 아들들은 “사분영주”로 각 지역을 다스렸습니다. 갈릴리와 베뢰아를 다스리던 사분영주가 헤롯 안티파스였습니다. 요한의 사역은 바로 그의 통치 영역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안티파스는 이복동생 헤롯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를 취했습니다. 이는 구약 율법(레 18:16)에 명백히 어긋나는 행위였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담대히 말했습니다.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마 14:4). 그 결과 그는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안티파스는 눈에 가시와 같은 요한을 해치면 민란이 일어날까 두려워하여 요한을 유대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마케루스 요새로 데려가 가두었습니다. 요한은 그 높은 산성의 감옥에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요한의 투옥은 정치적 패배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세상 권력 아래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 권력 위에 있음을 증거 했습니다. 마케루스 감옥에서 사라진 것은 요한의 생명이 아니라 무대였습니다. 왜냐하면 요한은 하나님께 받은 그의 사명을 완성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4. 그리스도 안의 요한 : 성취된 기쁨 (마 11:11).
침례 요한은 우리말에도 있듯이 굵고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강렬한 불꽃처럼 살았던 사람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예수님도 공생애 3년 반을 사셨으며, 침례 요한은 짧으면 1년, 옥중에서의 시간을 포함해서 2년가량을 사역하고 순교하였습니다. 침례 요한만큼 짧은 시간 사명을 감당하고 죽은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삶에 대하여 예수님은 한 줄로 이렇게 평가합니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들 가운데 침례자 요한보다 더 큰 자가 일어나지 아니하였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가 그보다 더 크니라.”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입니다. 신랑의 친구가 신부를 취하면 질서가 무너집니다. 요한은 자신의 자리가 어디인지 그리고 그의 사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도와 사역자의 진정한 기쁨은 우리 개인의 자유와 사역의 열매의 결과나 목회의 성공 여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님이신 그리스도와의 깊은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섬김에 누가 드러나고 있습니까?
성도 여러분, 광야에서 준비되고, 군중 속에서 시험받으며, 감옥에서사라졌지만 그리스도안에서 영원히 기억될 사람은 침례 요한입니다.
결론 :
3.1 운동에 참여했던 이름 없는 지사들처럼 그들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지만 그들의 희생은 나라를 흥하게 했습니다. 침례 요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사라졌지만 그가 가리킨 예수님은 흥하셨습니다. 그는 참 빛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참 빛을 증거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신랑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신랑의 친구로 기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고백한 대로 살았습니다. “그분은 반드시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는 감추어지고 주님만 나타나는 삶, 나는 쇠하고 그리스도만 흥하는 삶이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오늘 다시 결단하십시오.
나를 높이는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높이는 삶을 선택하십시오.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박옥신,
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우옥자,
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금남,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곽세인,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
송명자,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정소은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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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곽세인,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
송명자,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정소은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재까지 결신자 : 52명)
- 결신자 : 31명
◉ 오늘부터 ‘단계별 성경 공부’가 시작됩니다.
- 1단계(새로운 삶 / 이희천 형제) : 제3교육관 2층 바울실
- 2단계(승리의 삶 / 주윤식 집사) : 신학교 1층 강의실
- 3단계(풍성한 삶 / 조창동 집사) : 제3교육관 1층 나오미실
- 주제별 성경공부반(박성철 집사) : 제3교육관 2층 집사 회의실
- 오후 1시 20분까지 각 반 교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경
공부를 통해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3월 3일(화) ‘성서 침례 신학교’가 개강을 합니다.
- 신학생들이 잘 배워서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 종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집사 아카데미’
- 일시 : 3월 7일(토) 오전 10시
- 장소 : 중고등부실
◉ ‘침례식 & 주의 만찬’
- 일시 : 3월 29일 오후 예배시
침례 받기 원하시는 성도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 3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설과 성지순례 등이 있었던 2월에 가장 감사했던 일은 무엇인가요?
- 결신자 : 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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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새로운 삶 / 이희천 형제) : 제3교육관 2층 바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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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통해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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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일(화) ‘성서 침례 신학교’가 개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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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집사 아카데미’
- 일시 : 3월 7일(토)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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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례식 & 주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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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 받기 원하시는 성도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 식당청소 | ◉ 안내 | |||||
| 3월 | 4월 | 5월 | 3월 | 4월 | 5월 | |
| 생명.종려 | 백향목회 | 감람회 | 한나회 | 유니게회 | 루디아회 | |
※ 2026년 3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설과 성지순례 등이 있었던 2월에 가장 감사했던 일은 무엇인가요?


- 03/02 신24~27/출13, 눅16, 욥31, 고후1
- 03/03 신28~29/출14, 눅17, 욥32, 고후2
- 03/04 신30~31/출15, 눅18, 욥33, 고후3
- 03/05 신32~34/출16, 눅19, 욥34, 고후4
- 03/06 수1~4/출17, 눅20, 욥35, 고후5
- 03/07 수5~7/출18, 눅21 ,욥36, 고후6
- 03/08 수8~9/출19, 눅22, 욥37, 고후7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그는 반드시 흥하고, 나는 반드시 쇠하리라! | 요한복음 3:29~30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하나님을 두려워할 때 얻는 자유 | 출애굽기 14:10~14 | 김정민 목사 |
| 수요 저녁 예배 | 사무엘하 강해(17) 압살롬의 예루살렘 복귀 | 사무엘하 14:1~33 | 이충세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