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74 호
2026년
04월
12일

제목 : ‘구경꾼이 아니라 증인으로 살라!’
본문 : 사도행전 1:6~9
서론 :
중동에서 벌어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과의 전쟁은 언제 종식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2주간 휴전하겠다고 협의하였지만, 그 이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행 1장, 오늘 설교의 배경은 현재 중동의 전쟁 상황과 유사합니다. 오늘과 같은 중동의 국제 정세에서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는 어떤 태도로 이스라엘을 바라보며 세계 정세를 이해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교훈을 받겠습니다.
본론 :
1. 성도는 때를 계산하는 자가 아니라( )으로 살아야 합니다 (6,7절).
6절을 살펴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감람산 정상에 올라가면서 예수님께 한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주여, 주께서 이때에 그 왕국을 이스라엘에게 다시 회복시켜 주고자 하시나이까?” 그러나 예수님은 “그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능 안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지배를 받는 식민지 국가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부활 이후 제자들이 이스라엘을 회복할 때가 언제인지 궁금해하는 것은 유대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 시기에 대해 일축하셨다면, 이방인인 우리에게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최근 중동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미래를 예측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전문가도 향후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은 성도가 종말을 계산하는 사람이 아니라 증인으로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도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증언하는 증인이 되라고 성령님을 부어 주셨습니다(8절).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복음을 증거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도우셔서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2. 성도는( )으로 부활의 증인이 되야 합니다 (3절,8절).
3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세상에 계시면서 자신의 부활한 몸을 제자들에게 나타내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실제 복음서를 살펴보면,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총 10차례 제자들에게 자신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실제로 성경의 예언과 같이 몸으로 죽으셨고 몸으로 다시 일으켜 지심으로서 부활을 성취하셨음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어떤 일에 확신이 없는 사람은 증인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눅 24:39에서 “나를 만져보라”라고 하셨습니다. 요 20:25에서 도마에게 직접 부활하신 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요 20:17에서 마리아에게는 “내게 손을 대지 말라”라고 하셨고 25절에서 도마에게는 “만져보라”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모순이 아니라 상태에 따른 주님의 인도입니다. 중요한 것은 접촉의 여부가 아니라, 증인으로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신 주일 이른 아침에 단 한 번만 나타나셨다면 사람들은 이를 환상이나 착각으로 치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은 함께 음식을 잡수셨고, 문이 닫혀 있었던 상황에서도 나타나셨으며, 또 갑자기 사라지신 몸이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중동에서 벌어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과의 전쟁은 언제 종식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2주간 휴전하겠다고 협의하였지만, 그 이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행 1장, 오늘 설교의 배경은 현재 중동의 전쟁 상황과 유사합니다. 오늘과 같은 중동의 국제 정세에서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는 어떤 태도로 이스라엘을 바라보며 세계 정세를 이해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교훈을 받겠습니다.
본론 :
1. 성도는 때를 계산하는 자가 아니라( )으로 살아야 합니다 (6,7절).
6절을 살펴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감람산 정상에 올라가면서 예수님께 한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주여, 주께서 이때에 그 왕국을 이스라엘에게 다시 회복시켜 주고자 하시나이까?” 그러나 예수님은 “그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능 안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지배를 받는 식민지 국가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부활 이후 제자들이 이스라엘을 회복할 때가 언제인지 궁금해하는 것은 유대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 시기에 대해 일축하셨다면, 이방인인 우리에게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최근 중동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미래를 예측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전문가도 향후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은 성도가 종말을 계산하는 사람이 아니라 증인으로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도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증언하는 증인이 되라고 성령님을 부어 주셨습니다(8절).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복음을 증거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도우셔서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2. 성도는( )으로 부활의 증인이 되야 합니다 (3절,8절).
3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세상에 계시면서 자신의 부활한 몸을 제자들에게 나타내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실제 복음서를 살펴보면,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총 10차례 제자들에게 자신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실제로 성경의 예언과 같이 몸으로 죽으셨고 몸으로 다시 일으켜 지심으로서 부활을 성취하셨음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어떤 일에 확신이 없는 사람은 증인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눅 24:39에서 “나를 만져보라”라고 하셨습니다. 요 20:25에서 도마에게 직접 부활하신 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요 20:17에서 마리아에게는 “내게 손을 대지 말라”라고 하셨고 25절에서 도마에게는 “만져보라”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모순이 아니라 상태에 따른 주님의 인도입니다. 중요한 것은 접촉의 여부가 아니라, 증인으로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신 주일 이른 아침에 단 한 번만 나타나셨다면 사람들은 이를 환상이나 착각으로 치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은 함께 음식을 잡수셨고, 문이 닫혀 있었던 상황에서도 나타나셨으며, 또 갑자기 사라지신 몸이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따라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을 모신 존재가 되었고, 동시에 그분의 권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복음을 전해야 할 땅의 끝은 어디이며, 대상은 누구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부활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이 증인으로 가야 할 땅의 끝은 여러분의 가정과 친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일 것입니다. 또는 직장과 일터도 여러분의 땅의 끝이 될 수 있습니다. 보다 넓게는 서울이란 지역이 될 수 있고 한국이 될 것입니다.
3. 성도는 그리스도의( )속에 끝까지 증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10~11절).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하늘로 승천하셨듯이 반드시 다시 감람산으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지난 2월 성지순례를 다녀오신 성도 여러분, 감람산 정상에 있는 작은 예배당이 생각나십니까? 예루살렘과 감람산의 모습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감람산은 예루살렘의 동쪽에 있으며 기드론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바로 그 감람산에서 승천하셨고, 동일한 장소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의사 누가는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시는 모습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이것들을 말씀하신 뒤에 그분께서 그들이 보는 동안 들려 올라가시니 구름이 그분을 받아들여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더라. 그분께서 올라가실 때에 그들이 똑바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데, 보라, 흰옷 입은 두 남자가 그들 곁에 서며 또 그들이 이르되,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바라보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이 동일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그분께서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니라”(행 1:9~11).
스가랴 대언자는 주전 520년 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마지막 한 주간 기간 중에 어린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오 예루살렘의 딸아, 크게 외칠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느니라. 그분은 의로우시고 구원을 소유하시며 겸손하사 나귀를 타시되 나귀 새끼 곧 어린 수나귀를 타시느니라.” 방금 읽은 행 1:9~11의 말씀에 따라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늘로 승천하셨는지에 대한 기록과 함께,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감람산 정상으로 다시 오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날에 그분의 발이 예루살렘 앞 동쪽에 있는 올리브 산 위에 설 것이요, 올리브 산이 거기의 한가운데서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지므로 심히 큰 골짜기가 생길 것이며 그 산의 반은 북쪽으로, 그 산의 반은 남쪽으로 이동하리라”(슥 14:4). 스가랴 대언자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어린 나귀 새끼를 타고 올라가실 것을 예언했으며, 이는 이미 예수님 시대에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감람산 꼭대기로 다시 오신다는 예언 역시 반드시 성취될 것임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확실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동일한 몸으로, 동일한 방식과 장소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흐름을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분명 종말의 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회복의 때와 시기에 대해 “너희의 알 바가 아니요”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일이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의 때와 시기는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부활의 증인이며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 우리는 무엇으로 서 있을까요? 단순한 구경꾼입니까? 아니면 증인일까요? 주님께서는 구경꾼을 찾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증인을 찾고 계십니다. 우리는 구경하는 자가 아니라 증인으로 부름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결단해야 합니다. 구경꾼으로 살 것인지, 아니면 부활의 증인으로 살 것인지 말입니다.
누구에게 복음을 전하시겠습니까? 어디에서 증인으로 살아가시겠습니까? 오늘부터 그 대상과 방법을 정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단 12:3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많은 사람을 의로 돌아서게 하는 자들은 별들과 같이 영원무궁토록 빛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한 번의 순종이 한 사람의 영원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26일 <홈 커밍 선데이>를 위해 지금부터 기도하시고, 한 영혼을 가슴에 품고, 반드시 초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날, 우리의 교회가 영혼으로 가득 차게 하십시다. 그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부활의 증인으로 끝까지 서시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이 증인으로 가야 할 땅의 끝은 여러분의 가정과 친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일 것입니다. 또는 직장과 일터도 여러분의 땅의 끝이 될 수 있습니다. 보다 넓게는 서울이란 지역이 될 수 있고 한국이 될 것입니다.
3. 성도는 그리스도의( )속에 끝까지 증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10~11절).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하늘로 승천하셨듯이 반드시 다시 감람산으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지난 2월 성지순례를 다녀오신 성도 여러분, 감람산 정상에 있는 작은 예배당이 생각나십니까? 예루살렘과 감람산의 모습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감람산은 예루살렘의 동쪽에 있으며 기드론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바로 그 감람산에서 승천하셨고, 동일한 장소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의사 누가는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시는 모습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이것들을 말씀하신 뒤에 그분께서 그들이 보는 동안 들려 올라가시니 구름이 그분을 받아들여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더라. 그분께서 올라가실 때에 그들이 똑바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데, 보라, 흰옷 입은 두 남자가 그들 곁에 서며 또 그들이 이르되,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바라보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이 동일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그분께서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니라”(행 1:9~11).
스가랴 대언자는 주전 520년 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마지막 한 주간 기간 중에 어린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오 예루살렘의 딸아, 크게 외칠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느니라. 그분은 의로우시고 구원을 소유하시며 겸손하사 나귀를 타시되 나귀 새끼 곧 어린 수나귀를 타시느니라.” 방금 읽은 행 1:9~11의 말씀에 따라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늘로 승천하셨는지에 대한 기록과 함께,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감람산 정상으로 다시 오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날에 그분의 발이 예루살렘 앞 동쪽에 있는 올리브 산 위에 설 것이요, 올리브 산이 거기의 한가운데서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지므로 심히 큰 골짜기가 생길 것이며 그 산의 반은 북쪽으로, 그 산의 반은 남쪽으로 이동하리라”(슥 14:4). 스가랴 대언자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어린 나귀 새끼를 타고 올라가실 것을 예언했으며, 이는 이미 예수님 시대에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감람산 꼭대기로 다시 오신다는 예언 역시 반드시 성취될 것임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확실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동일한 몸으로, 동일한 방식과 장소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흐름을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분명 종말의 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회복의 때와 시기에 대해 “너희의 알 바가 아니요”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일이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의 때와 시기는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부활의 증인이며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 우리는 무엇으로 서 있을까요? 단순한 구경꾼입니까? 아니면 증인일까요? 주님께서는 구경꾼을 찾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증인을 찾고 계십니다. 우리는 구경하는 자가 아니라 증인으로 부름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결단해야 합니다. 구경꾼으로 살 것인지, 아니면 부활의 증인으로 살 것인지 말입니다.
누구에게 복음을 전하시겠습니까? 어디에서 증인으로 살아가시겠습니까? 오늘부터 그 대상과 방법을 정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단 12:3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많은 사람을 의로 돌아서게 하는 자들은 별들과 같이 영원무궁토록 빛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한 번의 순종이 한 사람의 영원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26일 <홈 커밍 선데이>를 위해 지금부터 기도하시고, 한 영혼을 가슴에 품고, 반드시 초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날, 우리의 교회가 영혼으로 가득 차게 하십시다. 그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부활의 증인으로 끝까지 서시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박옥신,
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우옥자,
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전원례
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박옥신,
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우옥자,
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전원례
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재까지 결신자 : 103명)
- 결신자 : 3명
◉ 오늘 오후 예배 후에는 ‘정기 집사 회의’가 있습니다.
◉ ‘장년, 나오미회 야외친교회’
- 일시 : 4월 18일(토) 10시. 예배 후 식사 교제
- 식사 장소 : 팔당 일심본가
◉ ‘Home Coming Sunday'
- 일시 : 4월 26일(일). 11시 통합예배
- 근래에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성도들을 권면하고, 구원받아야 할
가족이나 지인을 초청하는 일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
- 대상 : 가족, 개인, 중창, 주일학교 등
- 참여를 원하는 성도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 4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이번 주일 설교 중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이며 어떻게
적용하고 있나요?
- 결신자 : 3명
◉ 오늘 오후 예배 후에는 ‘정기 집사 회의’가 있습니다.
◉ ‘장년, 나오미회 야외친교회’
- 일시 : 4월 18일(토) 10시. 예배 후 식사 교제
- 식사 장소 : 팔당 일심본가
◉ ‘Home Coming Sunday'
- 일시 : 4월 26일(일). 11시 통합예배
- 근래에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성도들을 권면하고, 구원받아야 할
가족이나 지인을 초청하는 일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
- 대상 : 가족, 개인, 중창, 주일학교 등
- 참여를 원하는 성도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 식당청소 | ◉ 안내 | |||||
| 4월 | 5월 | 6월 | 4월 | 5월 | 6월 | |
| 백향목회 | 감람회 | 청년부 | 유니게회 | 루디아회 | 룻회 | |
※ 2026년 4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이번 주일 설교 중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이며 어떻게
적용하고 있나요?


- 04/13 왕상1~2/레17,시20~21잠31,딤전2
- 04/14 왕상3~5/레18,시22,전1,딤전3
- 04/15 왕상6~7/레19,시23~24,전2,딤전4
- 04/16 왕상8~9/레20,시25,전3,딤전5
- 04/17 왕상10~11/레21,시26~27,전4,딤전6
- 04/18 왕상12~13/레22,시28~29,전5,딤후1
- 04/19 왕상14~15/레23,시30,전6,딤후2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구경꾼이 아니라 증인으로 살라!’ | 사도행전 1:6~9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전 예배 | ‘구경꾼이 아니라 증인으로 살라!’ | 사도행전 1:6~9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요한복음 21:1~17 | 이희천 형제 |
| 수요 저녁 예배 | 사무엘하 강해(21) ‘사람의 계획과 하나님의 결정’ | 사무엘하 17:1~29 | 이충세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