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75 호
2026년
04월
19일

제목 :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본문 : 요한복음 6:15~21
서론 :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예수님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님을 종교적인 대상으로만 여기고, 주님을 자신의 필요를 채워주는 존재로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유대 군중들이 바로 그러한 경우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을 보았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직접 경험하였고, 많은 사람이 먹고도 남는 놀라운 일을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기적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자 죄인을 구원하는 메시아로 믿기보다는, 자신들을 배불리 먹여 주고 문제를 해결해 줄 왕으로만 생각하였습니다. 15절을 보면 군중들은 예수님을 억지로 붙잡아 왕으로 삼으려 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통해 죄에서 구원받기를 원한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 받고 더 편안한 삶을 누리기를 원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곱 가지 기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이 모든 기적을 기록한 목적은 오직 하나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믿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 본문의 군중들은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바르게 알지 못한다면,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도 마음속의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은 두려움이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그리고 그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본론 :
1.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하면 두려움이 커집니다(15절).
군중들이 예수님을 잘못 이해하고 있을 때, 예수님은 그들의 기대를 받아들이지 않으시고 홀로 기도하기 위해 산으로 물러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자기 뜻대로 이용하려 하였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잘못된 기대를 거절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는 과연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올바로 알고 있는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죄에서 구원하시는 주님으로 믿고 따르고 있는가, 아니면 내 문제를 해결해 주고, 내 삶을 편하게 해 주는 분으로만 여기고 있는가? 본문과 평행을 이루는 마태복음 14장 22~2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리를 보내신 후 예수님은 제자들을 가버나움으로 돌려보내셨고 홀로 산에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명령에 따라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방문했던 벳새다와 가버나움의 위치를 지도에서 보면, 벳새다는 요단강 동편에 위치해 있으며 가버나움은 벳새다의 서북쪽에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지시에 따라 벳새다를 떠나 가버나움으로 배를 타고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미 날은 어두워졌으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요한복음 6장 18절에서는 큰 바람이 불어 바다가 일어났다고 말씀합니다. 제자들은 열심히 노를 저었지만 앞으로 나아가기 어려웠습니다. 마태복음 14장 26절에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보고도 “유령이다!”라고 외쳤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보고도 그분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두려움은 언제 시작됩니까? 환경이 어려워질 때만이 아닙니다. 주님을 올바로 보지 못할 때 시작됩니다. 예수님이 함께 계심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면 두려움은 더욱 커집니다. 그때 물 위로 걸어오던 유령으로 생각했던 그 분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여기서 “나니”라는 말은 헬라어로 “ἐγώ εἰμι(에고 에이미)”입니다. 직역하면 “내가 그다”, “내가 있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그저 한 사람이 단순히 자기를 소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떨기나무 가운데 나타나셔서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라고 말씀하셨던 바로 그 표현입니다. 제자들이 두려움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풍랑이 먼저 사라졌기 때문이 아니라, 풍랑 가운데 계신 주님을 다시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 두려움은 불순종 때문만이 아니라, 순종하는 중에도 찾아옵니다(16~18절).
본문을 자세히 보면, 제자들이 풍랑을 만난 이유는 불순종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라고 하셨기에, 그들은 그 말씀대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풍랑이 몰려왔습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주님 뜻대로 살면 어려움이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에 충성하고, 말씀대로 살면 모든 일이 잘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나 순종의 길에도 풍랑은 존재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도 두려움은 찾아옵니다. 오히려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할수록 더 큰 부담과 더 깊은 외로움, 더 많은 두려움을 경험할 때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를 연단하여 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본문은 분명히 말합니다. ‘순종하는 길에도 풍랑은 있지만, 그 풍랑 속에도 주님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멀리서 “괜찮다”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풍랑 가운데서 직접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우리 곁에 서서 말씀하십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3. 두려움을 이기려면 환경보다 주님의 임재를 믿는 것입니다(19~21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먼저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주님은 제자들의 환경보다 그들의 마음을 먼저 다루셨습니다. 이는 두려움의 문제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제가 해결되면 평안할 것이다.’ ‘상황이 좋아지면 두렵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환경이 바뀌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한 문제가 해결되면 또 다른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진정한 평안은 환경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져서 평안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두려움 가운데서도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지금 내 눈에 더 크게 보이는 것은 무엇입니까?’ 풍랑입니까? 환경입니까? 미래입니까? 아니면 지금도 나와 함께 계신 주님입니까?
결론 :
오늘 여러분을 두렵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주님은 오늘도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 삶에는 언제든지 풍랑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때로는 밤이 깊은 새벽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 같은 시간을 지나갈 때도 있습니다. 기도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는 것 같고, 주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제자들이 풍랑 가운데 있을 때 주님은 산 위에 계셨지만, 그들을 결코 잊지 않으셨습니다. 가장 적절한 시점에, 가장 필요한 순간에, 주님은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오늘 다시 주님의 음성을 신뢰하고 주님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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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도회 월례회 말씀 나눔과 적용>
찬송가 : 419장 / 말씀 : 마태복음 14:21~27
① 오늘 본문에서 제자들이 두려움을 느끼게 된 주된 이유는 무엇 이라고 생각합니까? (단순히 풍랑 때문인지, 아니면 예수님을 오 해 했기 때문인지 나누어 보세요).
② 현재 나의 삶에서 가장 두려움을 주는 “풍랑”은 무엇입니까? (환 경, 건강, 미래, 교회 헌신과 봉사 관계 등 구체적으로 나누어 보세요)
③ 그 문제 앞에서 나는 지금 “풍랑을 보고 있는가, 주님을 보고 있 는가?” (나의 시선이 어디에 있는지 솔직하게 나누어 보세요)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예수님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님을 종교적인 대상으로만 여기고, 주님을 자신의 필요를 채워주는 존재로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유대 군중들이 바로 그러한 경우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을 보았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직접 경험하였고, 많은 사람이 먹고도 남는 놀라운 일을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기적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자 죄인을 구원하는 메시아로 믿기보다는, 자신들을 배불리 먹여 주고 문제를 해결해 줄 왕으로만 생각하였습니다. 15절을 보면 군중들은 예수님을 억지로 붙잡아 왕으로 삼으려 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통해 죄에서 구원받기를 원한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 받고 더 편안한 삶을 누리기를 원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곱 가지 기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이 모든 기적을 기록한 목적은 오직 하나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믿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 본문의 군중들은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바르게 알지 못한다면,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도 마음속의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은 두려움이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그리고 그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본론 :
1.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하면 두려움이 커집니다(15절).
군중들이 예수님을 잘못 이해하고 있을 때, 예수님은 그들의 기대를 받아들이지 않으시고 홀로 기도하기 위해 산으로 물러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자기 뜻대로 이용하려 하였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잘못된 기대를 거절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는 과연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올바로 알고 있는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죄에서 구원하시는 주님으로 믿고 따르고 있는가, 아니면 내 문제를 해결해 주고, 내 삶을 편하게 해 주는 분으로만 여기고 있는가? 본문과 평행을 이루는 마태복음 14장 22~2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리를 보내신 후 예수님은 제자들을 가버나움으로 돌려보내셨고 홀로 산에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명령에 따라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방문했던 벳새다와 가버나움의 위치를 지도에서 보면, 벳새다는 요단강 동편에 위치해 있으며 가버나움은 벳새다의 서북쪽에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지시에 따라 벳새다를 떠나 가버나움으로 배를 타고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미 날은 어두워졌으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요한복음 6장 18절에서는 큰 바람이 불어 바다가 일어났다고 말씀합니다. 제자들은 열심히 노를 저었지만 앞으로 나아가기 어려웠습니다. 마태복음 14장 26절에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보고도 “유령이다!”라고 외쳤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보고도 그분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두려움은 언제 시작됩니까? 환경이 어려워질 때만이 아닙니다. 주님을 올바로 보지 못할 때 시작됩니다. 예수님이 함께 계심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면 두려움은 더욱 커집니다. 그때 물 위로 걸어오던 유령으로 생각했던 그 분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여기서 “나니”라는 말은 헬라어로 “ἐγώ εἰμι(에고 에이미)”입니다. 직역하면 “내가 그다”, “내가 있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그저 한 사람이 단순히 자기를 소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떨기나무 가운데 나타나셔서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라고 말씀하셨던 바로 그 표현입니다. 제자들이 두려움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풍랑이 먼저 사라졌기 때문이 아니라, 풍랑 가운데 계신 주님을 다시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 두려움은 불순종 때문만이 아니라, 순종하는 중에도 찾아옵니다(16~18절).
본문을 자세히 보면, 제자들이 풍랑을 만난 이유는 불순종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라고 하셨기에, 그들은 그 말씀대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풍랑이 몰려왔습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주님 뜻대로 살면 어려움이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에 충성하고, 말씀대로 살면 모든 일이 잘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나 순종의 길에도 풍랑은 존재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도 두려움은 찾아옵니다. 오히려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할수록 더 큰 부담과 더 깊은 외로움, 더 많은 두려움을 경험할 때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를 연단하여 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본문은 분명히 말합니다. ‘순종하는 길에도 풍랑은 있지만, 그 풍랑 속에도 주님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멀리서 “괜찮다”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풍랑 가운데서 직접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우리 곁에 서서 말씀하십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3. 두려움을 이기려면 환경보다 주님의 임재를 믿는 것입니다(19~21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먼저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주님은 제자들의 환경보다 그들의 마음을 먼저 다루셨습니다. 이는 두려움의 문제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제가 해결되면 평안할 것이다.’ ‘상황이 좋아지면 두렵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환경이 바뀌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한 문제가 해결되면 또 다른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진정한 평안은 환경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져서 평안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두려움 가운데서도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지금 내 눈에 더 크게 보이는 것은 무엇입니까?’ 풍랑입니까? 환경입니까? 미래입니까? 아니면 지금도 나와 함께 계신 주님입니까?
결론 :
오늘 여러분을 두렵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주님은 오늘도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 삶에는 언제든지 풍랑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때로는 밤이 깊은 새벽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 같은 시간을 지나갈 때도 있습니다. 기도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는 것 같고, 주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제자들이 풍랑 가운데 있을 때 주님은 산 위에 계셨지만, 그들을 결코 잊지 않으셨습니다. 가장 적절한 시점에, 가장 필요한 순간에, 주님은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오늘 다시 주님의 음성을 신뢰하고 주님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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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도회 월례회 말씀 나눔과 적용>
찬송가 : 419장 / 말씀 : 마태복음 14:21~27
① 오늘 본문에서 제자들이 두려움을 느끼게 된 주된 이유는 무엇 이라고 생각합니까? (단순히 풍랑 때문인지, 아니면 예수님을 오 해 했기 때문인지 나누어 보세요).
② 현재 나의 삶에서 가장 두려움을 주는 “풍랑”은 무엇입니까? (환 경, 건강, 미래, 교회 헌신과 봉사 관계 등 구체적으로 나누어 보세요)
③ 그 문제 앞에서 나는 지금 “풍랑을 보고 있는가, 주님을 보고 있 는가?” (나의 시선이 어디에 있는지 솔직하게 나누어 보세요)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박옥신,
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우옥자,
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전원례
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박옥신,
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우옥자,
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전원례
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재 결신자 : 112명)
- 결신자 : 송태규 외 8명
◉ 오늘 11시 예배 후에는 전도회별로 ‘월례회’가 있습니다. 오후
예배 전까지 서로의 간증과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각 회별로 편성된 국내 교회와 해외 선교사님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4월 25일(토) 오후 2시에는 ‘빛과 소금 전도’가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Home Coming Sunday'
- 일시 : 4월 26일(일). 오전 11시 통합예배
- 모바일 초대장을 적극 활용해 주시고 예배가 풍성한 가운데
은혜로운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
- 대상 : 가족, 개인, 중창, 주일학교 등
※ 2026년 4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이번 주일 설교 중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이며 어떻게
적용하고 있나요?
- 결신자 : 송태규 외 8명
◉ 오늘 11시 예배 후에는 전도회별로 ‘월례회’가 있습니다. 오후
예배 전까지 서로의 간증과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각 회별로 편성된 국내 교회와 해외 선교사님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4월 25일(토) 오후 2시에는 ‘빛과 소금 전도’가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Home Coming Sunday'
- 일시 : 4월 26일(일). 오전 11시 통합예배
- 모바일 초대장을 적극 활용해 주시고 예배가 풍성한 가운데
은혜로운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
- 대상 : 가족, 개인, 중창, 주일학교 등
| ◉ 식당청소 | ◉ 안내 | |||||
| 4월 | 5월 | 6월 | 4월 | 5월 | 6월 | |
| 백향목회 | 감람회 | 청년부 | 유니게회 | 루디아회 | 룻회 | |
※ 2026년 4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이번 주일 설교 중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이며 어떻게
적용하고 있나요?


- 04/20 왕상16~17/레24,시31,전7,딤후3
- 04/21 왕상18~19/레25,시32,전8,딤후4
- 04/22 왕상20~21/레26,시33,전9,딛1
- 04/23 왕상22/레27,시34,전10,딛2
- 04/24 왕하1~3/민1,시35,전11,딛3
- 04/25 왕하4~5/민2,시36,전12,몬1
- 04/26 왕하6~8/민3,시37,아1,히1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 요한복음 6:15~21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전 예배 |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 요한복음 6:15~21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과거의 굴레를 벗어던진 믿음’ | 역대하 28:1~3, 29:1~2, 34:1~2 | 김기영 전도사 |
| 수요 저녁 예배 | 사무엘하 강해(22) ‘오, 내 아들 압살롬아!’ (부제:반역은 결국 자신을 죽인다!) | 사무엘하 18:1~33 | 이충세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