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91 호
2026년
08월
09일

제목 :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은혜’
본문 : 에스라 3:1~13 (구약 609쪽)
서론 :
지난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은 서로를 얼싸안고 기쁨의 눈물을, 아르헨티나는 잔디밭에 주저앉아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승자와 패자로 나뉜 결과였기에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인 에스라 3장에는 더 낯선 장면이 나옵니다. 그 자리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었습니다. 모두가 바빌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함께 고향으로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기쁨의 함성을 질렀고, 또 어떤 이들은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두 소리가 뒤섞여 멀리서 들으면 우는 것인지 기뻐하는 것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의 시선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나이 든 세대는 옛 솔로몬 성전의 영광을 기억하며 눈물을 흘렸고, 젊은 세대는 새로운 작은 기초가 하나님에 의해 다시 시작된 증거로 바라보며 기뻐했습니다. 지난 71년의 시간 동안 기쁜 일도 많았고 힘든 시간도 있었습니다. 우리도 지금 이 자리에 함께 서 있습니다. 오늘은 교회 ‘창립 71주년’을 맞아 이 눈물과 기쁨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 :
1. 과거를 기억하는 것도 은혜입니다.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은 성전도, 집도, 성벽도 없었지만 가장 먼저 번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바빌론에서 유다 땅까지 돌아오는 데는 약 넉 달이 걸렸습니다. 짐을 지고 걸어야 했던 길고, 고된 여정이었지만, 돌아온 백성들이 우선적으로 한 일은 나라를 다시 세우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회복의 시작은 언제나 예배였습니다. 그들은 옛날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초막절에 예배를 드렸고, 마침내 성전의 기초를 놓는 날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불었으며 찬양대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솔로몬 성전을 직접 눈으로 보았던 노인들은 크게 울었습니다. 대언자 학개는 훗날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너희 가운데 처음의 영광중에 있던 이 집을 본 자가 누구냐? 그것과 비교하면 보잘것없지 아니하냐?"(학 2:3). 화려했던 옛 성전과 초라한 현재의 기초 사이의 격차, 그리고 나라가 멸망하고 포로로 끌려갔던 잃어버린 세월에 대한 슬픔은 이들의 눈물의 원인이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지난 71년의 세월 속에서 기쁨과 아픔이 함께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었음을 기억하며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2. 현재를 감사하는 것도 은혜입니다.
제사장은 나팔을 불었고, 다윗이 정한 규례에 따라 아삽의 자손들과 레위 사람들로 이루어진 찬양대는 심벌즈를 울리며 찬양하였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젊은 세대는 완전히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성전은 겨우 기초만 놓인 상태였지만, 그들은 심벌즈를 울리며 크게 기뻐 외쳤습니다. "그분께서 선하시며 이스라엘을 향한 그분의 긍휼이 영원하기 때문"이었습니다(11절). 감사는 조건이나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표현입니다. 우리 교회의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들이 우리의 소망이며, 하나님은 다음 세대를 통해서도 변함없이 선하신 뜻을 이루시고 어두운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추실 것입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도록 복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이 예전과 같이 영원할 것이라 믿습니다. 믿음이란, 지금 없는 것을 보며 아쉬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시작한 일과 앞으로 이루실 일을 미리 바라보며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3. 미래를 기대하게 하시는 것도 은혜입니다.
성전의 기초는 그날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성전은 완성되었고, 훗날 예수님께서 "내가 곧 성전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2:19~21). 요한계시록은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새 하늘과 새 땅의 성전이 되시는 모습을 다시 한번 증언합니다(계 21:22). 성전은 결국 건물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약속의 상징이었으며, 그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었습니다. 교회의 진정한 영광과 축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신부가 된 교회는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하며 상상할 수 없는 기쁨과 영광의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유초등부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성도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주님의 신부로서 공중에 올라가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과 특권은 세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에스라 3장은 우리에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포로 된 백성을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무너진 성전의 기초를 다시 세우게 하시며, 절망 속에 있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시 소망을 주셨습니다. 우리 교회도 지난 71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기쁨의 시간도, 눈물의 시간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우리 교회를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너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이루실 것을 나는 확신하노라"(빌 1:6). 오늘 이 자리에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그리고 오랜 세월 교회를 지켜오신 어르신들도 함께 계십니다. 에스라 시대의 노인들이 눈물로 지난날의 은혜를 기억했던 것처럼, 오랫동안 교회를 섬겨 온 성도님들께서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다음 세대에 계속해서 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에스라 시대의 젊은이들이 작은 기초석 앞에서도 기쁨으로 외쳤던 것처럼, 유초등부 어린이와 중고등부 학생들, 청년들은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더 큰 일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담대히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고, 오늘의 은혜에 감사하며, 내일의 은혜를 믿음으로 기대하는 교회,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더 큰 일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우리 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난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은 서로를 얼싸안고 기쁨의 눈물을, 아르헨티나는 잔디밭에 주저앉아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승자와 패자로 나뉜 결과였기에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인 에스라 3장에는 더 낯선 장면이 나옵니다. 그 자리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었습니다. 모두가 바빌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함께 고향으로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기쁨의 함성을 질렀고, 또 어떤 이들은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두 소리가 뒤섞여 멀리서 들으면 우는 것인지 기뻐하는 것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의 시선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나이 든 세대는 옛 솔로몬 성전의 영광을 기억하며 눈물을 흘렸고, 젊은 세대는 새로운 작은 기초가 하나님에 의해 다시 시작된 증거로 바라보며 기뻐했습니다. 지난 71년의 시간 동안 기쁜 일도 많았고 힘든 시간도 있었습니다. 우리도 지금 이 자리에 함께 서 있습니다. 오늘은 교회 ‘창립 71주년’을 맞아 이 눈물과 기쁨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 :
1. 과거를 기억하는 것도 은혜입니다.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은 성전도, 집도, 성벽도 없었지만 가장 먼저 번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바빌론에서 유다 땅까지 돌아오는 데는 약 넉 달이 걸렸습니다. 짐을 지고 걸어야 했던 길고, 고된 여정이었지만, 돌아온 백성들이 우선적으로 한 일은 나라를 다시 세우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회복의 시작은 언제나 예배였습니다. 그들은 옛날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초막절에 예배를 드렸고, 마침내 성전의 기초를 놓는 날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불었으며 찬양대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솔로몬 성전을 직접 눈으로 보았던 노인들은 크게 울었습니다. 대언자 학개는 훗날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너희 가운데 처음의 영광중에 있던 이 집을 본 자가 누구냐? 그것과 비교하면 보잘것없지 아니하냐?"(학 2:3). 화려했던 옛 성전과 초라한 현재의 기초 사이의 격차, 그리고 나라가 멸망하고 포로로 끌려갔던 잃어버린 세월에 대한 슬픔은 이들의 눈물의 원인이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지난 71년의 세월 속에서 기쁨과 아픔이 함께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었음을 기억하며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2. 현재를 감사하는 것도 은혜입니다.
제사장은 나팔을 불었고, 다윗이 정한 규례에 따라 아삽의 자손들과 레위 사람들로 이루어진 찬양대는 심벌즈를 울리며 찬양하였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젊은 세대는 완전히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성전은 겨우 기초만 놓인 상태였지만, 그들은 심벌즈를 울리며 크게 기뻐 외쳤습니다. "그분께서 선하시며 이스라엘을 향한 그분의 긍휼이 영원하기 때문"이었습니다(11절). 감사는 조건이나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표현입니다. 우리 교회의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들이 우리의 소망이며, 하나님은 다음 세대를 통해서도 변함없이 선하신 뜻을 이루시고 어두운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추실 것입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도록 복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이 예전과 같이 영원할 것이라 믿습니다. 믿음이란, 지금 없는 것을 보며 아쉬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시작한 일과 앞으로 이루실 일을 미리 바라보며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3. 미래를 기대하게 하시는 것도 은혜입니다.
성전의 기초는 그날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성전은 완성되었고, 훗날 예수님께서 "내가 곧 성전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2:19~21). 요한계시록은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새 하늘과 새 땅의 성전이 되시는 모습을 다시 한번 증언합니다(계 21:22). 성전은 결국 건물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약속의 상징이었으며, 그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었습니다. 교회의 진정한 영광과 축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신부가 된 교회는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하며 상상할 수 없는 기쁨과 영광의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유초등부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성도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주님의 신부로서 공중에 올라가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과 특권은 세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에스라 3장은 우리에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포로 된 백성을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무너진 성전의 기초를 다시 세우게 하시며, 절망 속에 있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시 소망을 주셨습니다. 우리 교회도 지난 71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기쁨의 시간도, 눈물의 시간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우리 교회를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너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이루실 것을 나는 확신하노라"(빌 1:6). 오늘 이 자리에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그리고 오랜 세월 교회를 지켜오신 어르신들도 함께 계십니다. 에스라 시대의 노인들이 눈물로 지난날의 은혜를 기억했던 것처럼, 오랫동안 교회를 섬겨 온 성도님들께서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다음 세대에 계속해서 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에스라 시대의 젊은이들이 작은 기초석 앞에서도 기쁨으로 외쳤던 것처럼, 유초등부 어린이와 중고등부 학생들, 청년들은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더 큰 일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담대히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고, 오늘의 은혜에 감사하며, 내일의 은혜를 믿음으로 기대하는 교회,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더 큰 일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우리 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목표 달성에 감사드립니다)
-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임형철, 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
임향옥,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만형,이성혜,이혜자,이현숙,이희천,하봉순,윤성실,설승혜.홍제범
◎ 임산부를 위하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서정호, 최재혁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목표 달성에 감사드립니다)
-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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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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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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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향옥,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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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회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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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만형,이성혜,이혜자,이현숙,이희천,하봉순,윤성실,설승혜.홍제범
◎ 임산부를 위하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서정호, 최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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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영혼 구령 현황(현재 결신자 : 394명)
- 결신자 : 3명
◉ 오늘은 오전 통합 예배로 ‘창립 71주년 기념 예배’를 드립니다.
성서적 근본주의 침례교회의 믿음 위에 굳건히 서서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며 증거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 오늘은 점심 식사 후에 ‘정기 집사 회의’가 있습니다.
◉ 창립 기념품으로 수건을 준비했습니다. 중고등부 이상 개인당
한 장씩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 결신자 : 3명
◉ 오늘은 오전 통합 예배로 ‘창립 71주년 기념 예배’를 드립니다.
성서적 근본주의 침례교회의 믿음 위에 굳건히 서서 복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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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청소 | ◉ 안내 | |||||
| 8월 | 9월 | 10월 | 8월 | 9월 | 10월 | |
| 백향목회 | 감람회 | 청년부 | 한나회 | 유니게회 | 루디아회 | |


- 08/10 렘23~24/룻3~4,행28,렘39,시11~12
- 08/11 렘25~27/삼상1,롬1,렘40,시13~14
- 08/12 렘28~30/삼상2,롬2,렘41,시15~16
- 08/13 렘31~32/삼상3,롬3,렘42,시17
- 08/14 렘33~35/삼상4,롬4,렘43,시18
- 08/15 렘36~38/삼상5~6,롬5,렘44,시19
- 08/16 렘39~42/삼상7~8,롬6,렘45,,시20~21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은혜 (눈물과 기쁨이 함께 한 회복) | 에스라 3:1~13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지옥의 문들이 이기지 못하리라! | 마태복음 16:13~19 | 김기영 전도사 |
| 수요 저녁 예배 | 로마서 강해(6) 참된 유대인과 참된 할례 | 로마서 2:12~29 | 이충세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