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92 호
2026년
08월
16일

제목 : ‘이제 내 차례 입니다!(It is my turn!)’
본문 : 느헤미야 3:1~5,14,27 (구약 622쪽)
들어가는 글 :
2011년 중국 불산에서 두 살 된 어린아이가 차량에 치여 길에 쓰러졌지만, 여러 행인들은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중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주변에 사람이 많을수록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책임을 미루는 현상을 ‘방관자 효과(Bystander Effect)’라고 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교회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교회에는 예배, 찬양, 주일학교, 방송, 주방, 새로 오신 분들을 섬기는 일,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하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은 “누군가가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느헤미야 3장은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누가, 어느 구간을 맡아 보수했는지를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도 참여했고, 일반 백성들도 참여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문을 맡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집 앞의 성벽을 맡았습니다. 각 사람이 자기에게 맡겨진 몫을 감당했고, 그 충성이 서로 연결되어 성벽이 완성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모든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각 사람이 자기에게 맡겨진 몫을 다했으며, 그 충성이 모여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한 가지 고백이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다른 사람이 하겠지’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제가 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차례만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주님, 이제 제 차례입니다”라고 말하며 자원하여 섬기겠습니다.
본론 :
1. 하나님의 일에는 ‘내가 먼저’ 나서야 합니다.
1절에서 대제사장 엘리아십과 제사장들이 가장 먼저 일어났습니다. 제사장들이 공사를 시작한 곳은 양 문이었습니다. 양 문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기 위해 제물로 드려지던 양들이 들어오던 문입니다. 따라서 제사장들이 자신들의 본분을 넘어 양 문을 맡아 공사 일에 참여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누가 할까요?”라는 질문보다 “제가 하겠습니다”라는 고백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이 먼저 나서면 다른 사람도 용기를 내게 됩니다.
2. 하나님의 일에는 각자에게 맡겨진 ‘자기 몫’이 있습니다.
느헤미야 3장에서는 제사장, 금세공업자, 향료 만드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일을 맡기지 않으십니다. 중요한 것은 거창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금 내게 맡기신 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일에는 크고 작은 ‘자리’가 따로 없습니다.
14절에서 말기야는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거름 문’을 맡았으나, 그는 문짝과 자물쇠, 빗장까지 달아 완성했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선호하는 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가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자리가 아니라 충성스러운 마음을 보십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이라도 주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4. 다른 사람의 불참이 나의 불참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5절에서 드고아의 귀족들은 공사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27절의 드고아 사람들은 다시 자기 구간을 맡아 일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나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충성보다 내가 얼마나 충성했는지가 중요합니다.
5. 한 사람 한 사람의 충성이 연결될 때 하나님의 일이 완성됩니다.
느헤미야 3장에서는 “그다음은…”이라는 구절이 반복됩니다. 모든 일을 한 것은 한 사람이 아니라, 각자 자신의 구간을 맡고 그 충성이 연결되어 성벽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지난 71년 동안 우리보다 앞서서 믿음을 지키고 교회를 섬겨오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기도하며 헌신한 분들, 물질과 시간, 몸을 드린 분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충성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자기 차례를 감당했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있습니다.
결론 :
느헤미야 3장은 단순한 성벽 공사의 기록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벽을 세운 사람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기록하셨습니다. 그들이 각자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자기 차례를 감당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양 문을 맡았고, 어떤 사람은 분문을 맡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집 앞을 맡았고, 어떤 사람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자리를 맡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리가 아니라 충성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충성이 연결되어 마침내 성벽이 완성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 “이제 네 차례다.” 그때 “누군가 하겠지”라고 대답하지 마십시오. “주님, 이제 제가 하겠습니다. 이제 제 차례입니다.”
우리 모두 이렇게 결단합시다. It is my turn!
--------------------------------------------
< 8월 전도회 친교회 말씀 나눔 >
성경: 느헤미야 3장 1~5절, 14절, 27절 / 찬송 : 246장
1. 삶 나눔
오늘 말씀의 서론에 나온 ‘방관자 효과(Bystander Effect)’처럼, 누군가 나서야 할 상황에서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하겠지”하고 물러섰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그때 왜 선뜻 나서기 어려웠나요?
2. 본문 이해
느헤미야 3장에는 제사장들이 맡은 양 문, 말기야가 맡은 거름 문, 드고아 사람들이 감당한 구간처럼 저마다 다른 자리와 몫이 나옵니다. 지금 교회를 섬기면서 내게 주어진 ‘내 몫’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혹시 “이건 내 일이 아니다” 혹은 “그 자리는 내키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피해 온 자리가 있다면 어떤 자리인가요?
3. 결단과 적용
오늘 나에게 “이제 내 차례”라고 느껴지는 일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번 한 주 안에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은 무엇일까요?
2011년 중국 불산에서 두 살 된 어린아이가 차량에 치여 길에 쓰러졌지만, 여러 행인들은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중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주변에 사람이 많을수록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책임을 미루는 현상을 ‘방관자 효과(Bystander Effect)’라고 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교회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교회에는 예배, 찬양, 주일학교, 방송, 주방, 새로 오신 분들을 섬기는 일,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하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은 “누군가가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느헤미야 3장은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누가, 어느 구간을 맡아 보수했는지를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도 참여했고, 일반 백성들도 참여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문을 맡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집 앞의 성벽을 맡았습니다. 각 사람이 자기에게 맡겨진 몫을 감당했고, 그 충성이 서로 연결되어 성벽이 완성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모든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각 사람이 자기에게 맡겨진 몫을 다했으며, 그 충성이 모여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한 가지 고백이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다른 사람이 하겠지’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제가 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차례만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주님, 이제 제 차례입니다”라고 말하며 자원하여 섬기겠습니다.
본론 :
1. 하나님의 일에는 ‘내가 먼저’ 나서야 합니다.
1절에서 대제사장 엘리아십과 제사장들이 가장 먼저 일어났습니다. 제사장들이 공사를 시작한 곳은 양 문이었습니다. 양 문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기 위해 제물로 드려지던 양들이 들어오던 문입니다. 따라서 제사장들이 자신들의 본분을 넘어 양 문을 맡아 공사 일에 참여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누가 할까요?”라는 질문보다 “제가 하겠습니다”라는 고백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이 먼저 나서면 다른 사람도 용기를 내게 됩니다.
2. 하나님의 일에는 각자에게 맡겨진 ‘자기 몫’이 있습니다.
느헤미야 3장에서는 제사장, 금세공업자, 향료 만드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일을 맡기지 않으십니다. 중요한 것은 거창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금 내게 맡기신 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일에는 크고 작은 ‘자리’가 따로 없습니다.
14절에서 말기야는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거름 문’을 맡았으나, 그는 문짝과 자물쇠, 빗장까지 달아 완성했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선호하는 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가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자리가 아니라 충성스러운 마음을 보십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이라도 주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4. 다른 사람의 불참이 나의 불참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5절에서 드고아의 귀족들은 공사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27절의 드고아 사람들은 다시 자기 구간을 맡아 일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나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충성보다 내가 얼마나 충성했는지가 중요합니다.
5. 한 사람 한 사람의 충성이 연결될 때 하나님의 일이 완성됩니다.
느헤미야 3장에서는 “그다음은…”이라는 구절이 반복됩니다. 모든 일을 한 것은 한 사람이 아니라, 각자 자신의 구간을 맡고 그 충성이 연결되어 성벽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지난 71년 동안 우리보다 앞서서 믿음을 지키고 교회를 섬겨오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기도하며 헌신한 분들, 물질과 시간, 몸을 드린 분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충성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자기 차례를 감당했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있습니다.
결론 :
느헤미야 3장은 단순한 성벽 공사의 기록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벽을 세운 사람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기록하셨습니다. 그들이 각자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자기 차례를 감당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양 문을 맡았고, 어떤 사람은 분문을 맡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집 앞을 맡았고, 어떤 사람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자리를 맡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리가 아니라 충성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충성이 연결되어 마침내 성벽이 완성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 “이제 네 차례다.” 그때 “누군가 하겠지”라고 대답하지 마십시오. “주님, 이제 제가 하겠습니다. 이제 제 차례입니다.”
우리 모두 이렇게 결단합시다. It is my 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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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전도회 친교회 말씀 나눔 >
성경: 느헤미야 3장 1~5절, 14절, 27절 / 찬송 : 246장
1. 삶 나눔
오늘 말씀의 서론에 나온 ‘방관자 효과(Bystander Effect)’처럼, 누군가 나서야 할 상황에서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하겠지”하고 물러섰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그때 왜 선뜻 나서기 어려웠나요?
2. 본문 이해
느헤미야 3장에는 제사장들이 맡은 양 문, 말기야가 맡은 거름 문, 드고아 사람들이 감당한 구간처럼 저마다 다른 자리와 몫이 나옵니다. 지금 교회를 섬기면서 내게 주어진 ‘내 몫’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혹시 “이건 내 일이 아니다” 혹은 “그 자리는 내키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피해 온 자리가 있다면 어떤 자리인가요?
3. 결단과 적용
오늘 나에게 “이제 내 차례”라고 느껴지는 일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번 한 주 안에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은 무엇일까요?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목표 달성에 감사드립니다)
-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임형철, 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
임향옥,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만형,이성혜,이혜자,이현숙,이희천,하봉순,윤성실,설승혜.홍제범
◎ 임산부를 위하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서정호, 최재혁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목표 달성에 감사드립니다)
-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임형철, 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
임향옥,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만형,이성혜,이혜자,이현숙,이희천,하봉순,윤성실,설승혜.홍제범
◎ 임산부를 위하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서정호, 최재혁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황(현재 결신자 : 394명)
- 결신자 :
◉ 오늘 11시 예배 후에는 전도회별 월례회가 있습니다.
- 서로 돌아보고 격려하며 기도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식사 후 음식물 쓰레기, 용기, 종이 등을 잘 분리 배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결신자 :
◉ 오늘 11시 예배 후에는 전도회별 월례회가 있습니다.
- 서로 돌아보고 격려하며 기도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식사 후 음식물 쓰레기, 용기, 종이 등을 잘 분리 배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식당청소 | ◉ 안내 | |||||
| 8월 | 9월 | 10월 | 8월 | 9월 | 10월 | |
| 백향목회 | 감람회 | 청년부 | 한나회 | 유니게회 | 루디아회 | |


- 08/17 렘43~46/삼상9,롬7,렘46,시22
- 08/18 렘47~49/삼상10,롬8,렘47,시23~24
- 08/19 렘50/삼상11,롬9,렘48,시25
- 08/20 렘51/삼상12,롬10,렘49,시26~27
- 08/21 렘52/삼상13,롬11,렘50,시28~29
- 08/22 애1~2/삼상14,롬12,렘51,시30
- 08/23 애3~5/삼상15,롬13,렘52,시31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이제 내 차례 입니다!(It is my turn!) | 느헤미야 3:1~5,14,27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위대한 부르심, 위대한 순종, 위대한 인생 | 창세기 12:1~5 히브리서 11:8 | 이희천 형제 |
| 수요 저녁 예배 | 로마서 강해(7)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인간의 불의 | 로마서 3:1~8 | 이충세 목사 |

